한그오> 마지막 호부에서 5성이?? 게임들



진~짜 지겨웠던 라쇼몽 이벤트가 마무리되고,
퀘스트 정리하다가 호부 1장을 받았죠.

요즘 호부를 얻으면 바로 스토리 뽑기에 올인하는 중이라 돌려볼까 했지만,
왠지 기간한정 뽑기에 마음이 가서 돌려봤는데...





이야! 단차에서 슈텐도지가 딱!
이로써 5성 두번째 캐릭터를 얻었습니다!


기간한정 캐릭터라 보구 업은 포기했습니다만,
좋아하는 성우의 캐릭터라 그런지 얻은 것만으로 좋네요.

이래서, 뽑기에 지르는가 봅니다요. ㅋㅋㅋ






페그오> 각인(개념예장 귀속)이 있으면 좋을텐데... 게임들


지금 가챠시스템으로 떼돈을 버는 제작진들이 바뀔 가능성이 없지만,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게 '각인' 시스템.


하나의 개념예장을 서번트에 귀속하는데,
강화/ 교체 불가능한 패널피와 함께 코스트 50% 감소의 이득을 줍니다.
이때 1성 개념예장이라면 0코스트로 감소됩니다.
새로운 각인을 할 때마다 기존의 각인 예장은 소멸되고요.

1성 예장 재활용 방안처럼 보이지만, 메인은 과금폭사 유저 대책으로
쓸 일 없는 4성 예장으로 3성 이하 서번트를 강화해쓰라는 겁니다.
어차피 5성 서번트가 없으니 코스트가 남아돌테고요.

코스트 남는 유저들에겐 저코스트 및 결함 서번트를 활용할 기회를 주며, 
기존의 가챠 시스템을 바꾸지 않아도 되니 제작진들도 윈윈인 구조죠.
컨텐츠 부족한 지금, 용도에 따라 2호기 3호기 만들기가 유행될 수도 있고요.


생각할수록 괜찮은 아이디어입니다만, 지금의 페그오가 바뀔지는....?
과금 천장조차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페그오라 기대가 안 듭니다. ㅋ








한그오> AP 50%에 힙입어 5장 클리어! 게임들


라쇼몽 이벤트가 예고되었는데, 참가조건이 5장 클리어.
그래서인지 개막전까지 메인스토리 필요 AP가 50%로 감소되었습니다.
그냥 참가만이라도 하려고 수요일부터 열심히 달렸습니다.



수요일 오후 2시경에는 3장 시작 부분이었는데....




방금전에 5장 클리어...
전적으로 흑잔느 만렙 프렌즈 덕분이고, 성정석 4개 정도 쓴 듯.



아무튼 깨고 나니 게임 화면 보기도 싫어지네요.
2장부터 쌓여있는 프리퀘 깰 생각하니 답답하고요.




그나저나, 5장 깨보니 나이팅게일이 인기 있는게 이해되네요.
중요한 씬마다 대활약해서 개그/시리어스 양쪽 모두 탄탄하고
광화 간호사라는 캐릭터가 정말로 강렬합니다!

실제 성능은 노딜 보구 버서커라는 혼종이라 노~답입니다만.
성능충인 저는 나이팅게일을 얻어도 키울 엄두가 안나올 정도... ㅋㅋㅋ
'약간 강력한 공격'정도만 붙어도 쓸만한텐데 말이죠.



예전에 일그오 하다가 때려쳤었는데
한그오 다시 해보니 여~전히 창렬하네요.
과금하는게 바보같이 느껴질 정도니 참 나 원.

그냥 이벤트나 적당히 즐기는 무과금 플레이를 고집하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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