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 처음에는 무난하게 만들었다 싶었는데... 본 것들



감상문 쓰려고 영화 내용을 정리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유독 캐릭터 하나가 완전히 죽어버렸다.


제작진 나름대론 해피 엔딩을 주려고 한 것 같은데,
히어로로써의 정체성과 인간다운 동정심까지 죽여버리면 안되지.
그렇게 캐릭터가 붕괴한 결과, 기존 시리즈마저 자기부정해버려서 희대의 위선자가 되어버렸다.
이번 영화의 '그' 캐릭터가 보여준 행보와 비교되서 더욱 부각되는 것도 문제고.


이정도면 제작진이 마음먹고 죽여버렸다고 생각될 정도라....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심히 궁금해진다.
나름 좋아했던 캐릭터라 더욱 충격을 심하게 받은 듯.


영화관 나올 때는 기분 좋았는데 감상글을 쓰면서 다시금 빡치네.
미친 제작진놈들. 무슨 생각이냐.







프리코레> 7랭크 오늘 두명 추가해서 총 4명째 달성 게임들



클랜전이 추가되었는데 "그랑블루 판타지"의 고전장 느낌이 나더군요.
풍족한 보상에 눈 돌아가 달리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연기처럼 녹아나는.... (덜덜덜)

그래도 보스 토벌 보너스를 클랜원 전원이 받다보니, 미안해서라도 도움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인지상정.

하드는 필수 3회만 돌고 나머지 스태미나를 전부 장비수급에 돌린 결과,
염원했던 7 랭크업을 2번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한방 물리딜러인 카오리와 방어감소 전문 디버퍼 마코토가 주인공이었죠.
물론 7랭크에 도달해서 해금되는 Ex 스킬-업에 백만 단위의 마나가 날아가버렸습니다만....

이제야 간신히 스타트 라인에 선 느낌. (뭐????)


무과금 답게 꾸준하고도 깨알같은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






한그오> 다음 이벤트를 위해 1부 완료! 게임들


한그오와 일그오의 시간 차이는 2년. 
그렇기에 일본쪽 페그오 업데이트를 미리 알고 대비할 <미래시>가 가능하죠. ㅋ
다음 이벤트 참가 조건이 '1부 완료'라는 것은 올해 1월달부터 알고 있던 사실.




인연 헤라클레스와 게오르대선생 덕에 무난하게 1부 완료!




1부를 마쳤다는 징표?도 얻었습니다.



30일에 시작되는 이벤트 전까지는 종화/클래스 던전에서 마나프리즘 캐고
이벤트 보너스 적용되는 서번트들을 키워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생각없이 키워왔던 2성 안데르센을 오늘 만렙으로 키웠습니다.





가지고 있는 서번트를 체크해보니 4성 에미야/ 4성 너서리 라임이 아직 미육성이네요.
라이더 마르타에 이벤트 효과는 없지만 디버프 해제용으로 괜찮다는 공략이 있어 겸사로 키워보고요.

남은 10일동안 천천히 Ap 녹여가며 육성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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