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픽, 테스트 겸해서 시작 관심꺼리



최근 들어본 온라인 광고형태로,
기존의 것들이 노출도가 중심이었다면
이쪽은 실제 접속율이 중심으로 재생수/다운숫자로 이용자를 파악해서 보상해준다네요.
상품 링크에 소개자 정보가 들어가서 링크 활성정도에 따라 보상받는 구조라고.

그런데 이게 이글루에도 가능한지가 의문이네요?
변방 중의 변방인 이글루에서 애드픽 관련해서 찾아오게 할 수 있을지... orz


이거 하나 하겠다고 네이버 블로그 시작하기도 귀찮고,
안하던 SNS를 하자니 그거 언제 키워서 써먹겠냐는 의문이 들고....
어떻게 써먹는지 아직 모르겠지만, 정말로 작동하는지 시험해보는 중입니다.



당분간은 애드픽 관련해서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괜찮다면 정기적으로 실적보고 할게요.








피그말리온은 유죄인가? - SF배경의 형사 버디물! ├ 환상 소설


상업용 로봇의 상용화로 인해, 초상권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다.
누군가의 얼굴과 목소리를 가진 로봇이 섹스 비디오에 나온다면? 
피해 당사자에게는 말 그대로 인생이 날라가버릴지도 모르는 위기가 된다.
실제 피해를 겪고 우울증에 고생하다 자살한 여배우가 계기가 되어,
초상권 적용영역을 확대하는 통칭 [피그말리온]법이 제정된다.
하지만,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특별함을 원하는 사람들의 욕망은 계속된다.

경기도 어느 전원주택가에서 살해된 피해자가, 
로봇의 외형을 바꾸는 전문가 - 조각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2명의 형사들은 새로운 영역의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는데...



문피아 링크


작가분이 대중성을 위해 잘 구성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SF라기엔 이해가 많이 되는 소재]로 [2인의 형사 버디]가 풀어가는 수사물의 조합이라는 점.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일반인 도찰'이란 범죄가 대중화된게 사실입니다.
실제로 성인용 로봇이 상용화된다면 소설에서 제기한 초상권 문제가 현실화될 것입니다.
일단,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적으며 
피해 당사자에겐 회복불능의 영구적 피해를 끼치죠.
인터넷에 관련 동영상이 남아서 복제되는 한, 그 피해는 계속될 것입니다. 

지금도 3D게임에서 모델링을 추출해서 놀이기분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으니, 
'내가 좋아하는 스타가 이런 저런 것들을 해줬으면 한다'는 욕망이 있는 한, 사라지지 않을테고요.

하지만, 소설 설정에서 아이러니한 점이, 피그말리온법으로 인해 로봇을 개조하는 조각가란 범죄직업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거액의 배상금을 물기 싫었던 로봇제작사들이, 소송에 걸리지 않을 비인간적인 용모를 디폴트로 했죠.
마치 금주법처럼 법이 새로운 범죄 영역을 구축해버린거죠.


한편, 수사 경력이 충분하지만 신문물에 약한 중년 형사와
성인용 로봇에 관심이 많은 후배 형사의 조합으로,
독자들에게 생소한 미래 설정들을 후배의 설명으로 이해시키는 구도가 좋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약한 베테랑 + 아직은 형사로써 책임감이 부족한 신입"이라는 조합이라, 
아웅다웅하는 캐릭터들을 보는 맛도 충분하고요.
SF라는 소재를 제외하고도 형사 버디물로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인거죠.


아직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이대로만 간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소개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바로 Go~ Go~!






하스스톤】 2만원 과금에 전설 2장! 게임들





어떤 덱을 하든지 이상하게 말리고 패배해버려서,
열받은 끝에 2만원 과금하고 돌린게 지난 주말이었죠.
그리고 전설 2장을 획득!


그러면 이 전설들을 이용해 팍팍 올라가야했는데....
요즘 재미를 붙인 덱은 정령법사라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게.. 참... 나... 원... orz
눈 딱 감고 큐브 흑마나 돌렸어야했는데.... 뭐하는거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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