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망가진 풍차를 돌리는 붉은 운명 읽은 것들



――忘れていただけだった。
―― 잊어버렸을 뿐이었다.

『最後の最後の贈り物だ。おまえに名前をつけてやる』
『최후의, 최후의 선물이다. 너에게 이름을 붙어주지』

――セイバーに駆け寄る士郎の姿に、本郷の記憶が弾けた。
―― 세이버에게 달려가는 시로의 모습이, 혼고의 기억을 깨웠다.

『名前だ、名前だな』
『이름, 이름이다.』

――そうだ、あの姿の名前が、どうして今まで思い出せなかったのか。
―― 그렇다, 그 모습의 이름이, 어째서 지금까지 기억나지 않았을까.

『……仮面をつけ』
『……가면을 쓰고』

――意志を言葉にするだけで、いい。
―― 의지를 언어로 하는 것뿐이지만, 그것으로 좋아.

『……このマシンで』
『……이 머신으로』

――護れ。
――지켜라.

『<ショッカー>と戦う時の、おまえの名前だ』
『<쇼커>와 싸울때의, 너의 이름이다.』

――<ショッカー>だけでは無い。理不尽な暴力から、人を護る為に戦う、俺とあいつの名前だ。
――<쇼커>만이 아니야. 이유없는 폭력에서, 사람을 지키기위해 싸울때, 나와 그 녀석의 이름이다.

『……仮面ライダーだ』
『……가면라이더다.』

 from 壊れた風車を廻す赤い運命 第10話


Fate x 가면라이더의 크로스물로
보통 크로스물에서 보이기 쉬운 캐릭터의 이미지 다운없이 양쪽의 매력을 끌어올린 점이 참 좋습니다.

또한 TV판이 아닌 소설판을 기준으로 한 가면라이더이기에,
'가면라이더'라는 작품에 내재된 비장감이 잘 표현되는 점도 굿~.

이정도로 애정을 읽을 수 있는 팬픽도 드물기에 소개하는 마음으로 포스팅합니다. ^^/

電脳狂想曲


덧글

  • 제목없음 2008/01/18 21:50 #

    어허. 정말로 이거 마음에 드는데요. 꼭 읽어보고 싶은데 일어가orz

    p.s 링크 신고합니다
  • 半道 2008/01/19 10:45 #

    제목없음
    // 신고 감사드리며,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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