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가이하 - 동칠, 이계정착기 (1,2권)

지난 2권까지 읽으면서 소재는 특이한데 잘 살리지못하고 자멸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확하다못해 120% 적중도를 보였군요.
나의 시간과 돈, 그리고 읽기전의 기대감을 돌려줘!!!
2권까지 아슬아슬하게 이어오던 흐름을 완벽하게 끊어먹고 새롭게 등장한 이야기는 얼렁뚱땅 넘어간데다 개연성없는 막장 전개로 끝맺음했더군요.
...잔말은 하고 싶지않군요.
이제부터 가이하님을 저의 블랙리스트에 올립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많이 연습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2권까지 읽으면서 소재는 특이한데 잘 살리지못하고 자멸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확하다못해 120% 적중도를 보였군요.
나의 시간과 돈, 그리고 읽기전의 기대감을 돌려줘!!!
2권까지 아슬아슬하게 이어오던 흐름을 완벽하게 끊어먹고 새롭게 등장한 이야기는 얼렁뚱땅 넘어간데다 개연성없는 막장 전개로 끝맺음했더군요.
...잔말은 하고 싶지않군요.
이제부터 가이하님을 저의 블랙리스트에 올립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많이 연습하시기를 바랍니다.









덧글
필력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우기는 인간들이 있는데;
최소한 기본은 되어야; 내용도 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대강 생각나는대로 끄적거린 수준이랄까.
기대했던 제가 바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