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앙되! 대여점의 가격이 오르다니??? 소소한 것들



돌아오는 길에 들른 대여점에, 『귀환! 진유청』 5권과 『기갑전기 매서커』 10권이 들어왔더군요.
그것도 두 권 다 있는 상태!!!
좋아라고 들고 카운터에서 계산하는데, 어라 잔금이 안맞네?
그래서 물어보니, 가격을 인상했다고 하네요...

앙, 앙되!!!
1월부터 뜻하지 않은 곳에서 뒤통수를 맞을 수 없단말이다!!!


...그래도 책은 빌려야하기에, 배춧잎 한장이 예치금으로 날라갔다는.
거기에 보통 대여점의 인상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일어나기에, 곳곳에서 요금이 올라가겠죠.

이젠 정말로 신간쪽은 평가를 보고 나서 건드려봐야겠습니다요. orz.

덧글

  • 오믈렛 2011/01/11 07:28 #

    리뷰어가 리뷰를 보고 리뷰를 해야하는 요금이 되었습니다. (....)
  • 격화 2011/01/11 10:44 #

    문화에는 돈이 들어가니까요.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지만, 그만큼 선택이 요구됩니다.
    재미도 없는 것을 읽고 감상글 쓰는 것만큼 허무한 일은 없으니까요.

    ...리플도 안달리고 말이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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