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쓸 일 없는 잡지식 #1 - 남자와 여자는 배꼽 위치가 다르다 소소한 것들



슈타인즈 게이트 광고


위의 광고를 보다가 혹시나해서 보다보니 왠지 적용된 것으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일상에 쓸 일 없는 잡지식'을 시작했습니다! *와아*


어느 만화에서 본 정보인데, 남자가 여장할 때 가장 곤란한 때가 배를 드러낼 때라네요.
체형과 목젖이야 옷으로 어떻게든 가리고 목소리도 연습으로 극복가능(?)하지만 배꼽만은 어떻게 안된다고요.
여자에게만 있는 '기관'때문에 여자의 배꼽 위치가 남자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여자의 배꼽은 배 중앙에 오지만 남자는 2/3 정도의 위치라나요.

정말로 쓸 일 없는 지식같지만 생각난 김에 포스팅했습니다. :)


- 그나저나 카테고리가 '일상'인게 또 개그.
- 2탄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리즈를 예비했...(퍽!)


덧글

  • 구라펭귄 2011/02/21 21:14 #

    헐........혹시나 하는 상황이 오는걸까요 ;ㅁ;
  • 격화 2011/02/22 08:22 #

    글쎄요. 알 수 없는게 인생이니까요. ^^;;
  • 라이네 2011/02/21 21:15 #

    그래도 알아두면 좋은 지식인걸요 :D
  • 격화 2011/02/22 08:22 #

    쓸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ㄴ...
  • 몽부 2011/02/22 09:46 #

    음 .. 오래전에 본 .. 이쁘장한 남자형사가 주인공인 만화에서 본 이야기네요;;
    주인공이 여장해서 잠입수사하는게 전문이라 ..
    그분의 설명으로 절대 배꼽티는 안된다라는 것을 말하면서 나왔던 이야기 ..

    만화제목은 생각안나는데 그런 건 생각나네요 ㅋ
  • 격화 2011/02/22 10:12 #

    그러게요.
    제목도 내용도 남아있지 않는데, 그 대사만이 기억에 남는게 참 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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