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 퀸의 위대함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본 것들


예전부터 퀸이란 가수에 대한 이미지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TV에서 가끔 본 이미지가 멋진 수염을 기르고 하얀 타이즈를 입은 남자였으니까요. (먼산)
그래도 영화 '하이랜더'의 OST로만 기억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예전엔 몰랐던 노래들을 알게 되면서 퀸에 대한 감정은 호감으로 돌아섭니다.
그리고 마침내 보헤미안 랩소디를 알게 되었습니다!




믿을 수 없어!!!

이게 1975년 작이란 거냐!!!



…우와 이것이 천재의 격格이란 건가요?
장르를 파괴한다는 락 음악의 형식마저도 넘나드는 대담함에 공경심마저 듭니다.

퀸의 진가를 이제서야 알게된 내가 참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로요.


…다시 또 하나, 일생一生의 후회後悔가 늘어났네요. orz.


덧글

  • 구라펭귄 2012/01/30 13:09 #

    전 열살초반 무렵 가사도 모르고 들었는데 진짜 확 빠져버렸지요.

    진짜 프레디는 일찍 죽은게 한입니다.
  • 격화 2012/01/30 16:27 #

    꼭 나중에 가서야 진가를 알게되니 참 아쉽습니다.
  • 몽부 2012/01/30 14:20 #

    1. 음식밸리 !!!!
    2. 후회 .. 할 일인가요;; 어쩌면 .. 지금 알았기 때문에 더 많이 이해할 수도 있어요 ..
  • 격화 2012/01/30 16:28 #

    1. 실수 실수
    2. 그래도 예전에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 여우달기 2012/01/30 15:56 #

    여기는 음식밸리!
  • 격화 2012/01/30 16:29 #

    정신없이 올렸다가 실수했네요.
    지금에서야 수정 완료!
  • 봉군 2012/01/30 15:56 #

    참고로 퀸의 음악에는 코러스합창이 특징인데 코러스를 고용해서 한게아니고 멤버들이 수백번 녹음한걸 겹친거죠
  • 격화 2012/01/30 16:30 #

    ...역시 뭔가 다르군요, 퀸은.
  • 봉군 2012/01/30 16:47 #

    비틀즈 같은경우에는 각자 작곡한 곡을 이어붙인 작품도 있었죠
  • 격화 2012/01/30 16:55 #

    ...그건 왠지 굉장한 것 같으면서도 삽질 같은 느낌이?
  • 봉군 2012/01/30 17:06 #

    그곡 비틀즈가 가장 만든곡중 가장 찬사받는곡이라죠 클래삭진영에서도 칭찬가득이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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