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퀸이란 가수에 대한 이미지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TV에서 가끔 본 이미지가 멋진 수염을 기르고 하얀 타이즈를 입은 남자였으니까요. (먼산)
그래도 영화 '하이랜더'의 OST로만 기억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예전엔 몰랐던 노래들을 알게 되면서 퀸에 대한 감정은 호감으로 돌아섭니다.
그리고 마침내 보헤미안 랩소디를 알게 되었습니다!
믿을 수 없어!!!
이게 1975년 작이란 거냐!!!
이게 1975년 작이란 거냐!!!
…우와 이것이 천재의 격格이란 건가요?
장르를 파괴한다는 락 음악의 형식마저도 넘나드는 대담함에 공경심마저 듭니다.
퀸의 진가를 이제서야 알게된 내가 참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로요.
…다시 또 하나, 일생一生의 후회後悔가 늘어났네요. orz.









덧글
진짜 프레디는 일찍 죽은게 한입니다.
2. 후회 .. 할 일인가요;; 어쩌면 .. 지금 알았기 때문에 더 많이 이해할 수도 있어요 ..
2. 그래도 예전에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지금에서야 수정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