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외국인 패널들의 CF 정리 본 것들




치솟든 인기에 그야말로 JTBC 간판 프로그램이 된 < 비정상회담 >.
그래서인지 11인의 외국인 패널들의 CF가 간간히 보이는데요, 간략하게 나마 정리해 봅니다. 







◇ 알베르토(이탈리아) - 미스터 피자


추석연휴에 TV에서 나오는 광고 봤을 때는, 그야말로 빵 터졌습니다.
이탈리아인이 하는 피자 광고라 그런지, 별다른 개그 센스 없어도 그럴 듯하게 어울렸죠.
무난하면서도 인상적인 광고라 생각합니다. :)







◇ 줄리안(벨기에) - 던킨 도너츠
영상 CF는 없고 오로지 포스터로 광고 중.
벨기에와 뉴욕크림치즈가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돈 쓰는 광고주의 판단이니 존중합니다. :)







◇ 알베르토(이탈리아), 줄리안(벨기에), 타일러(미국), 샘(가나) - 퍼스트룩 


'비상식회담'이란 이름으로 11인의 외국인 패널 중 4명이 나온, 아웃도어 광고입니다만 기대 이하.
총 3편의 광고 모두 비상식회담이란 명칭이 무색하게, 외국인 예능방송을 생각나게 할 뿐이었습니다.
'유행하는 소재로 광고하면 먹힌다니까!'라는 발상이 엿보여 실망감만 느껴지고요.





아무튼 상승하는 지지도에 신선한 인물들이란 점에서 앞으로의 광고 활동이 더해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부디 좋은 센스를 보여주는 광고에서 만나기만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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