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고에 대한 무한도전식 사과법 본 것들







399회에서 한순간 과거의 장면이 나왔던 방송사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이슈조차도 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였지요.

전 그게 더 무서웠습니다.
슬슬 질려가는 시청자들의 '무관심'이 드러난게 아닌가 해서요.


아무튼 400회에서 패러디의 형식을 빌어, 제작진의 사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머리속은 다시금 복잡해졌습니다.
400회 내용중에 이 MV가 제일 재미있었거든요.


김태호 PD의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발언도 나오고 있으니,
왠지 얼마지나지 않아 큰 뉴스 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



덧> 태양의 '눈코입' 원본




알라딘 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