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동서 시리얼에 대장균군 무검출 발표 관심꺼리




동서식품(주) 시리얼류 제품 수거검사 결과


@ 식약청 - 다장균군 없음. 허나 부적함 제품을 원재료로 재활용한 건에 대해선 법 위반임.

결국 대장균군이 안나왔으므로 해프닝 급으로 받아들여짐.
관련 법을 개정한다고 하지만, 벼랑 끝이었던 동서식품은 구사일생했음.
아니 앞으로 문제있을 때마다 식약청 조사가 방패가 될테니, 일발역전급?


다만 아직 검찰 조사가 남았기에 거기서도 무사할지는 모름.
본사의 적극적인 업무 지시가 있으면 2차 폭발인거고 아니면 진짜 흐지부지 될 듯.


하지만 재료가지고 장난쳤는데도 병원균이 안나온거라, 이게 동서에게 정말 좋은 결과인지는 두고 봐야함.
아무리 깨끗한 결과가 나와도 '동서라면 oo 할지도 몰라?'라는 의심이 퍼지면 식품회사로서는 완전히 GG.
언젠가는 이 결과가 돌고돌아 동서식품의 뒷통수를 칠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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