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오마이뉴스의 사과문이다! └ 언론 병아리들



한국 기레기, 오마이뉴스의 클라스



오해다!로 끝나는 사과문이 얼마나 답답했는지 '사과문의 예시'가 답글로 달렸네요.
 



하지만 오마이뉴스의 사과문도 딱 기자수준.
엄중 경고를 했다는 것 외엔 '뭘로 사죄할 것인가'가 없네요.
대통령 부인에 대한 호칭도 어떻게하겠다고 말하지도 않고요.
내부에서 직원에게 경고만 하면 끝인건가?


결국 사람은 소속된 집단에 맞춰지고 클라스는 변하지 않네요.
지금 현재 15,920명의 후원자가 남았는데 그 수가 어떻게 변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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