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링 건강보험 해택이 매년 6월까지라네요 소소한 것들



살면서 스켈링을 한번도 안했다가 요즘 문제가 있는 것같아 도전해봤는데,
쌓인 치석이 많아 아랫쪽만 하고 추후에 방문해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2만원 좀 넘었는데 제가 비싼 치과를 간 듯.

그런데, 스켈링 중에 왼쪽어금니 옆면이 깨진 것을 찾았습니다.
옆면이라 본을 떠야한다고 해서 30만원 부르더군요.
뜻밖의 지출이라 자금마련을 위해 다음에 스켈링 할때 하겠다고 하고 후퇴했습니다. ㅠㅠ);

이제 슬슬 몸 이곳저곳이 고장나는 것을 체감하고 있지만, 문제 생길 때마다 돈나가는게 뼈아프네요.
진짜로 건강이 곧 재산입니다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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