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상식】③ 투자에는 운의 영역이 있다 스슥 스스슥




보통 투자라고 하면, 가격변동을 이용한 매매차익이 일반적입니다.
매수하고 변동을 기다린 후 원하는 방향의 변화가 생겼을 때 타이밍에 맞춰 매도하는거죠.
다만, 그렇다보니 투자에는 운의 영역이 발생합니다.

상승/보합/하강의 3방향 중에서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
매수할 때 예측근거가 시간이 흐르면서 변하거나, 전혀 다른 의미가 되곤하죠.
무엇보다 미래의 일을 전부 알아맞추기는 불가능하니까요.


그렇기에 투자에는 '논리적인 영역'과 '운의 영역'이 공존합니다.
인과관계에 따라 논리적으로 예측가능하면서도 운에 휘둘리는 "이중성"이 있는거죠.
그러니 투자할 때는 이중성을 감내할 줄 아는, 대범함이 필수입니다.

내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할 수 있다는 오만함을 버리고
시장상황과 회사사정에 따라 뜻하지않는 실패를 만난다고해도
어디까지가 자신의 판단착오이고 어느 부분이 운인지를 판별하는 냉정함도 필요하죠.

또한 '내가 운이 나빴을 뿐이다'고 넘어가면 실패에서 배울 수 없습니다.
투자 경험은 못 쌓고 투기경력만 늘리는 격이고요.


투자의 '운' 요소때문에, '투자는 예술이다'는 사람도 있죠.
'모든 투자는 각각 다른 투자다'는 점과 함께, 투자의 운은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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