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꽃은 매도로구나 스슥 스스슥


얼마전에 산 주식이 급등해 즐거운 마음으로 팔았는데,
지금 와보니 너무 싸게 팔아버렸음.

역대급 주식이라 내년 초까지만 버텼어도 진짜 크게 먹는건데...
'황금알 낳는 오리'를 키우다가 잡아먹은 바보가 바로 나였네요. orz


이제까지는 좋은 주식을 싸게 사는건만 생각했는데,
타이밍에 맞춰 비싸게 파는 방법도 연구해봐야겠음.

진짜 최고의 호재꺼리를 보는 눈이 없어 내 손으로 떠나보낸게 너무 타격이 큽니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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