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이벤트 클리어! 게임들




한때 손을 완전히 놓은 시기가 있어서, 빙고 이벤트를 남들보다 1주일 정도 늦게 시작했죠.
그래서 기간내에 못할 꺼라 생각했는데 어찌어찌 클리어했습니다.

쉬운 과제에 보상이 좋아서 누가라도 만족할만한 이벤트였네요.
그런데 얻고나니 카리나 코스튬보다 500전지가 더 좋았... (퍽!)


그리고 '소녀전선'이 수집게임이 아니라 육성게임이란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뽑기에 올인하다가 다수의 캐릭터들을 손에 들고 우왕좌왕했지만
지금은 육성중인 캐릭터인지를 파악하고 아니다싶으면 과감히 갈아버리게 되더군요.

육성할 캐릭터가 있다면 일퀘 4회정도만 하고
없다면 자원 갈아가면서 뽑기에 올인하는 루틴으로 게임을 운영합니다.

뭐, 갑자기 좋은게 튀어나와서 코어를 올인하기도 합니다만. :)




큐브 이벤트는 별로였는데 이번 빙고 이벤트는 꽤 마음에 드네요.
다음 이벤트도 이런 수준으로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덧글

  • 네리아리 2017/09/05 23:31 #

    여러모로 빙고 이벤은 '운빨'요소가 큰 터라 좀 더 빨리 끝날줄 알았는데 안되는 경우도 있었더군요.
    중국쪽에선 이 이벤트 빨리 끝냈는데 한국쪽은 운빨이 나빠서 2일 전에 끝냈습니다.
  • 격화 2017/09/06 10:38 #

    운의 요소가 크긴 하지만, 꾸준히 하면 깰수있는 난이도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출석이벤트보다는 기억에 남고 나름 두근두근했거든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알라딘 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