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하차합니다 본 것들






생명을 걸고 전투를 하는 【아이들】이 아무리봐도 소년병이라, 
뭘하든 안쓰러운 마음밖에는 들지 않네요.

제작층과 소비층의 감성이 완전히 어긋난 것을 증명하는 작품같고요.

포장이 다르지만 또 다른 『철혈의 오펀스』라는 생각도 듭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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