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 황사 마스크를 써보니... 관심꺼리





요근래 황사 = 미세먼지 +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전국을 강타중이죠.
걱정되는 마음에 편의점에서 KF94짜리 1회용 마스크를 샀고요.

막상 써보니 예상보다는 나쁘지 않았지만 저가라 그런지 큰 문제가 있더군요.
바로 호흡에서 나오는 열기가 마스크 안에 모여서 습하게 되고 체온을 올린다는 점!
평상시에는 땀도 안나올 거리를, 마스크를 쓰고 걸으니 이마와 입주변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요.

결국 배기밸브가 있는 마스크를 써야겠다는 결론입니다만, 그러면 1회용으로 쓰기는 너무 비싸죠.
일단, 온라인으로 리필형 마스크를 주문하는 것으로 마무리.
주문한 황사 마스크가 오면 써보고 리뷰 하나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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