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파 올스타> 아레나 히든 스테이지 - VS 기스 전! 게임들





배틀모드의 리그전과 아레나는 랭킹 전을 기본으로 하지만, 두가지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첫번째는 대전 상대의 범위요
두번째는 보상에 있습니다.
루비가 전부인 리그전과 달리, 아레나에선 캐릭터 코인을 드랍하는데 캐릭터 제작이 가능하거든요!
초필살기 - 스페셜카드도 제작할 수 있으니 실로 개꿀이고요.






아무튼, 캐릭터를 체감하라는 의미인지 아레나 전을 하다가 기스를 만났습니다.
오늘까지해서 총 4번정도일까요?
"Here Comes New Challenger" 문구가 뜬 후, 기스 등장!






히든 스테이지라 그런지 랭킹 변동은 없습니다만,
아레나 도전권의 감소가 없고 아레나 코인/ 캐릭터 코인 보상을 받습니다.
일종의 보너스 스테이지란 느낌?
손해가 없으니 가볍게 즐기기 좋은, 랜덤 이벤트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만나는 기스의 레벨은 등급에 따라 달라지네요.
실버1에선 30렙이었는데 골드5에선 45렙으로 레벨 업!
등급이 높을수록 고렙으로 나올 것 같은데, 상성 우위인 명속성을 파티에 넣을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아레나 코인은 늘었는데, 캐릭터 코인은 변동 없음...
'그냥 기분 전환용입니다만!'이라는 제작진의 의도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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